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86

추세선 6장 단독으로 쓰는 도구가 아니다 📚 추세선 목차 | ⬅ 이전(5장) | 다음(7장) ➡추세선은 단독으로 쓰는 도구가 아니다 (이동평균·지지저항·구조전환과 ‘겹칠수록’ 강해진다)추세선은 혼자 있을 때 가장 약한 도구입니다. 시장은 하나의 기준으로 움직이지 않으며, 평균(이평 영역), 거래가 쌓인 영역(지지·저항), 구조 전환 신호가 동시에 겹칠 때 반응이 더 ‘진짜’에 가까워집니다. 이 장에서는 추세선이 배신당하는 이유와, 겹침(Confluence)으로 확률을 올리는 방법을 정리합니다.결론: 추세선의 붕괴는 대부분 선의 붕괴가 아니라 관계(겹침)의 붕괴에서 시작된다.이 글이 답하는 질문왜 추세선 매매는 ‘선이 틀려서’가 아니라 ‘단독 사용’ 때문에 실패하나?추세선과 이동평균이 겹치면 왜 시장 반응이 더 예민해지나?추세선과 지지·..
추세선 5장. 이탈은 ‘신호’가 아니라 ‘질문’이다 📚 추세선 목차 | ⬅ 이전(4장) | 다음(6장) ➡추세선 이탈은 ‘결론’이 아니라 ‘질문’이다 (가짜 이탈·휩쏘에서 살아남는 법)추세선이 깨지는 순간, 대부분은 생각보다 먼저 손절 버튼을 누릅니다. 하지만 추세선 이탈은 결론이 아니라 ‘상태를 확인하라는 질문’입니다. 이 장에서는 시장이 ‘깨뜨리기’ 전에 먼저 ‘속이는’ 구조(가짜 이탈/휩쏘)를 이해하고, 이탈이 나왔을 때 반드시 던져야 할 질문과 진짜 이탈 vs 가짜 이탈을 구분하는 기준을 정리합니다.결론: 이탈은 ‘신호’가 아니라 질문이며, 핵심은 이탈 자체가 아니라 이탈 이후 시장의 태도다.이 글이 답하는 질문왜 시장은 ‘깨뜨리기’ 전에 먼저 ‘속이기’를 하는가?추세선 이탈이 나오면 어떤 질문을 먼저 던져야 하나?진짜 이탈과 가짜 이탈(..
KRX 시세 데이터, 이제 로그인 & API를 신청 해야 쓸 수 있네요. ㅜ 안녕하세요. 주식 관련 데이터를 분석하는 투자자 인천고래입니다.오늘 이렇게 갑자기 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만든 프로그램들이 에러가 나기 시작해서입니다. 저는 전체 종목에 대한 정보와 데이터를 한 번에 가져올 수 있도록 KRX 사이트를 이용했었는데요.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서 시세/종목 데이터를 가져올 때 data.krx.co.kr 페이지를 직접 호출(또는 크롤링) 해서 해결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그런데 어제부터 데이터를 호출하는데 에러(Logout)가 발생되어서 무엇이 문제일까 고민을 하면서한참을 코딩쪽 문제일 줄 알고 해결하느라 시간을 잡아 먹었었습니다. ㅜ그래서 결국 전 종목에 대한 리스트를 못 가져와서 공지를 올리고 잠시 퍼지 상태로 있는 상태였습니다. ㅜ(키움으로 가져올수도 있었지만 한 번에..
추세선 4장 추세선은 ‘유지 구간’보다 ‘시험 구간’이 더 중요하다 📚 추세선 목차 | ⬅ 이전(3장) | 다음(5장) ➡ 추세선 근처는 ‘안전 구간’이 아니라 ‘시험 구간’이다 (가장 위험한 매수 자리) 많은 사람은 “아직 안 깨졌으니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시장은 유지 구간이 아니라 시험 구간에서 본색을 드러냅니다. 이 장에서는 추세선 근처에서 벌어지는 지지/흔들기/의미 소멸 3가지 상태를 구분하고, ‘이탈’보다 중요한 기준인 반응의 질로 매매 판단을 바꾸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결론: 추세선 근처는 ‘매수 자리’가 아니라 판단 자리이며, 핵심은 이탈 여부가 아니라 반응의 질이다. 이 글이 답하는 질문 왜 가장 위험한 매수가 ‘추세선 위’에서 나오는가? 추세선 근처에서 지지/흔들기/의미 소멸은 ..
추세선 3장 어떤 추세선은 살아 있고, 어떤 추세선은 쉽게 무너진다 📚 추세선 목차 | ⬅ 이전(2장) | 다음(4장) ➡어떤 추세선은 오래 버티고, 어떤 추세선은 왜 이렇게 쉽게 무너질까?추세선의 생존 여부는 운이 아니라 처음부터 ‘약한 추세선’이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이 장에서는 추세선이 ‘의미 있는 기준’이 되기 위한 3가지 조건, 시간·반복·반응을 기준으로 살아 있는 추세선 vs 쉽게 무너지는 추세선을 구분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결론: 추세선의 힘은 각도가 아니라 시간·반복·반응에서 나온다.이 글이 답하는 질문추세선이 유효해지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추세선이 쉽게 무너지는 이유(약한 추세선의 특징)는 뭔가?‘두 번 맞은 선’과 ‘세 번 맞은 선’은 왜 완전히 다른가?추세선에 닿았는데 반응이 약해지는 건 강화인가, 소멸인가?기울기가 급한 추세선은 왜 오..
추세선 2장 추세선은 ‘선’이 아니라 구조다 📚 추세선 목차 | ⬅ 이전(1장) | 다음(3장) ➡추세선은 왜 사람마다 다르게 그려질까? (꼬리 vs 몸통의 정답이 없는 이유)같은 차트인데도 추세선이 제각각인 이유는 “실력 차이”가 아니라, 추세선을 ‘선’으로 보느냐 ‘구조’로 보느냐의 차이 때문입니다. 이 장에서는 추세선의 시작이 점이 아니라 구간이며, 꼬리/몸통은 정답 문제가 아니라 시장 거부 vs 합의의 관점이라는 것을 정리합니다.결론: 추세선의 핵심은 “정확한 위치”가 아니라 구간 위에서 유지되는 ‘관계’다.이 글이 답하는 질문같은 차트에서 추세선이 다르게 그려지는 이유는 뭔가요?추세선은 꼬리로 그리나요, 몸통으로 그리나요?추세선의 시작은 왜 ‘점’이 아니라 ‘구간’인가요?추세선은 단순 보조선이 아니라면, 무엇을 판단하게 해주나요?..
변동성 - 목차 LEVEL 1. 변동성 문해력(기초를 제대로 잡는 구간)1장. 변동성을 모르면 ‘실력’이 아니라 ‘난이도’로 진다“맞는 자리였는데 왜 자꾸 털리는가?”의 진짜 원인변동성의 3가지 착각(여기서 계좌가 무너진다)변동성이 말하는 것은 ‘참여자’가 아니라 ‘난이도’다변동성이 바뀌면, ‘같은 자리’가 다른 자리가 된다지표 없이도 오늘 당장 가능한 변동성 판정 3가지변동성 3단계 레벨링(이 책의 핵심 프레임)미니 금지 룰(변동성 안전장치) 2장. 변동성의 3가지 얼굴: 크기(폭) / 속도(변화율) / 모양(성격)크기(폭): “얼마나 멀리 흔들리는가”속도(변화율): “얼마나 빨리 흔들리는가”모양(성격): “연속적인가, 불연속적인가”실전에서 중요한 건 “3개가 동시에 오느냐”다실전 연습: “오늘 변동성 3문장 판정”결..
추세선 - 목차 추세선 그리는 법 (이북 목차) — “선”이 아니라 “구조”로 읽는 법안녕하세요. 투자 지식을 공유하는 인천고래입니다.이 시리즈는 추세선의 ‘정답 찾기’가 아니라 ‘판단’을 위해 만든 글입니다. 초보가 흔히 겪는 이탈=손절 착각부터, 가짜 이탈, 유효한 추세선 조건까지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추천: 읽는 순서 • 처음이라면: 1 → 2 → 3 → 5 → 8• 실전 판단만 빨리: 3 → 4 → 5 → 7• 개념을 구조로 정리: 2 → 6 → 8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에필로그 1장. 대부분의 사람들은 추세선을 잘못 쓰고 있다왜 추세선은 그릴수록 틀어지는가“이탈 = 손절”이 가장 위험한 이유고점·저점 두 개만 이으면 생기는 착각추세선이 많은 사람일수록 계좌가 불안한 이유이북에서 다룰 추세선..
거래량 - 목차 LEVEL 1. 거래량 문해력(기초를 제대로 잡는 구간)1장. 거래량을 잘못 읽으면 왜 반드시 돈을 잃는가거래량의 3가지 착각: “많으면 오른다 / 적으면 위험하다 / 급증=호재”거래량이 말하는 것: 참여자 수가 아니라 ‘체결된 합의’의 크기가격 vs 거래량: “가격은 결과, 거래량은 과정”2장. 거래량 데이터의 종류와 의미(혼동 방지)거래량(주) vs 거래대금(원): 어떤 상황에 무엇을 써야 하나일봉/분봉 거래량 해석 차이 (장중 변동 vs 마감 확정)갭(시초가)과 거래량: 장 시작 10~30분의 함정동전주/품절주/테마주: 거래량이 왜 오히려 독이 되는가3장. 기준선 만들기(“많다/적다”를 객관화)절대 거래량이 아닌 **상대 거래량(평균 대비)**로 본다거래량 이동평균(예: 20일 평균)로 “정상/비정..
추세선 1장 대부분의 사람들은 추세선을 잘못 쓰고 있다 📚 추세선 목차 | ⬅ 이전 | 다음 ➡추세선이 깨졌는데도 손절이 늦어지는 이유많은 사람은 추세선을 그린 순간 ‘반등을 기대’합니다. 그런데 시장은 “선”을 보지 않고, 그 선에 쌓인 ‘반응의 기록’을 봅니다. 이 글은 ‘이탈=손절’ 공식을 깨고, 추세선을 ‘판단 도구’로 바꾸는 출발점입니다.결론: 추세선이 문제인 경우는 거의 없고, 대부분은 ‘추세선을 쓰는 방식’이 문제다.이 글이 답하는 질문추세선 이탈하면 무조건 손절해야 하나?왜 추세선이 있어도 반등이 안 나오는가?‘진짜 이탈’과 ‘가짜 이탈(흔들기)’은 어떻게 구분하나?① 착각 ② 이탈=손절? ③ 예측 X ④ 예쁜 선 위험 ⑤ 정의 ✅ 핵심정리 FAQ 차트를 기준으로 분석을 하다 보면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여기 추세선이 있..
코렌텍 104540 - 차트 해석 (지지·저항은 선이 아니다) 안녕하세요. 주식 투자 관련 지식을 공유하는 인천고래입니다. e-북 형식의 차트 해석서를 Level 3단계로 구분해서 올렸었고처음 접해보실 수 있는 인천고래의 생소한 차트 해석 기준을 어떻게 적용하는지를 알려드리기 위해오늘은 관심종목으로 자동 추출된 코렌텍에 대해 차트를 해석을 해 보려 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선이 아닌 영역으로 구분하는 지지와 저항에 대한 해석"을 해 보겠습니다. 관심 종목(인천고래)자동 매매 프로그램에서 추출되는 종목을 공유합니다. 매도(수익실현, 손실 확정등)에 대해서는 시그널이 없습니다.)t.me 1. 지지·저항은 선이 아니다. 차트를 ‘영역’으로 해석해야 하는 이유Level 1~3을 통해우리는 이동평균선을 선이 아니라 ‘영역’으로 봐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마찬가지로 지..
이동평균선 Level 1 목차 인식 교정 편 “ 정답 찾기’가 아니라 ‘관찰법 정립’이다. ” 세부 설명 페이지는 각 장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장. 이동평균선은 왜 항상 늦게 느껴질까모두가 한 번쯤은 같은 생각을 한다'늦었다'는 느낌은 착각이 아니다이동평균선이 늦은게 아니라, 기준이 늦다사람은 왜 늦은 신호를 더 믿을까'확인'에는 항상 대가가 따른다이동평균선은 '틀린 도구'가 아니다이 장의 핵심 정리 2장. 이동평균선의 본질 - 평균이 아니라 기록이다'평균'이라는 단어가 만드는 착각이동평균선이 보여주는 것은 가격이 아니다기록을 기준으로 삼을 때 생기는 문제평균은 '대표'가 아니라 '요약'이다이동평균선이 의미를 갖는 순간이 장의 핵심 정리 3장. 기간은 숫자가 아니라 시간의 관점이다왜 사람들은 기간 숫자에 집착할까같은 20일선..
이동평균선 Level 2 목차 해석 구조 편 “평균은 신호가 아니다.조건이 쌓이면 결과가 나온다.”세부 설명 페이지는 각 장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장. 이동평균선은 '선'이 아니라 영역이다.왜 한 줄로 보면 계속 어긋나는가?시장은 '선'이 아니라 '구간'을 인식한다.평균을 밟는 가격, 평균을 피하는 가격'지지선처럼 보인다'는 착각영역으로 보면 달라지는 질문왜 영역 개념이 Level2의 출발점인가이 장의 핵심 정리 2장. 기울기와 간격이 말해주는 힘의 변화같은 이동평균선인데 왜 느낌이 다를까기울기는 '방향'이 아니라 '속도'다급한 기울기가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간격(갭 또는 이격)은 '거리'가 아니라 '부담'이다간격이 벌어질수록 선택지는 줄어든다같은 정배열, 다른 체감의 이유기울기와 간격은 '상대적'이다왜 전략을 말하지 않는가..
구조변환 에필로그 우리는 더 이상 서두르지 않게 되었다 1. 이 책(e북이 될지 모르겠지만)을 덮는 순간, 가장 먼저 사라지는 것이 시리즈를 끝까지 읽고 나면가장 먼저 사라지는 것은새로운 지식이 아닙니다.급함입니다.뭔가 놓칠 것 같은 조급함지금 안 하면 뒤처질 것 같은 불안항상 결정을 내려야 할 것 같은 압박이 감정들이조용히 줄어들어 있습니다. 2. 시장은 변하지 않았다이 책을 읽기 전과 후를 비교해도시장은 변하지 않았습니다.차트는 그대로고지표도 그대로고움직임의 본질도 같습니다변한 것은 단 하나입니다.시장을 바라보는 질문의 위치 3.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행동’을 중심에 두고 있었다그동안 우리는항상 이 질문부터 던져왔습니다.여기서 사야 하나?지금 팔아야 하나?이 신호는 믿을 수 있나?이 질문들은시장에 참여하는 질문이지,시장을 이해하는 질문은 아니었습니다.그..
구조변환 – 7장 상태 인식이 바뀌면, 질문이 바뀐다 1. 질문은 언제나 사고의 방향을 드러낸다사람은아는 만큼 질문하지 않습니다.서 있는 자리에서만 질문합니다. 그래서 초반에는이런 질문을 합니다.지금 들어가도 되나요?이 신호 믿어도 되나요?여기서 위인가요, 아래인가요?이 질문들은틀리지 않았습니다.다만, 상태를 묻지 않는 질문이었습니다. 2. Level 3 이전의 질문 구조Level 3 이전의 질문은대체로 이 구조를 가집니다.“이 상황에서내가 무엇을 하면 될까?” 이 질문에는이미 전제가 깔려 있습니다.지금은 행동해도 되는 상태다해석은 언제나 의미가 있다문제는 ‘방법’에 있다하지만 시장은항상 이 전제를 허락하지 않습니다. 3. 상태 인식이 생긴 뒤의 질문상태를 인식하기 시작하면질문은 자연스럽게 이렇게 바뀝니다.“지금은해석을 시도해도 되는 상태인가?” 이 질문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