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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 거래량 문해력(기초를 제대로 잡는 구간)
1장. 거래량을 잘못 읽으면 왜 반드시 돈을 잃는가
- 거래량의 3가지 착각: “많으면 오른다 / 적으면 위험하다 / 급증=호재”
- 거래량이 말하는 것: 참여자 수가 아니라 ‘체결된 합의’의 크기
- 가격 vs 거래량: “가격은 결과, 거래량은 과정”
2장. 거래량 데이터의 종류와 의미(혼동 방지)
- 거래량(주) vs 거래대금(원): 어떤 상황에 무엇을 써야 하나
- 일봉/분봉 거래량 해석 차이 (장중 변동 vs 마감 확정)
- 갭(시초가)과 거래량: 장 시작 10~30분의 함정
- 동전주/품절주/테마주: 거래량이 왜 오히려 독이 되는가
3장. 기준선 만들기(“많다/적다”를 객관화)
- 절대 거래량이 아닌 **상대 거래량(평균 대비)**로 본다
- 거래량 이동평균(예: 20일 평균)로 “정상/비정상” 정의하기
- 거래량의 3단계 분류: Dry-up(마름) / Normal(정상) / Climax(폭발)
- Dry-up(마름): 관심이 아니라 ‘매물’이 사라지는 상태일 수 있다
- Normal(정상): 가장 조용하지만, 가장 판정이 잘 되는 상태이다
- Climax(폭발): 좋은 일이 아니라 ‘시험’이다
- 기준선이 생기면, 질문이 이렇게 바뀐다
LEVEL 2. 거래량의 문장 읽기(패턴을 ‘해석’하는 구간)
4장. 상승에서의 거래량 문법
- 상승을 볼 때 가장 먼저 바뀌어야 하는 전제
- 건강한 상승의 기본 문장: “상승 = 거래량 증가 / 조정 = 거래량 감소”
- 추세 지속 신호: 눌림에서 거래량이 “줄어드는가?”
- 조정이 깊어지기 시작하는 순간: “조정인데 거래량이 늘어난다”
- 위험 신호: 상승인데 거래량이 “따라오지 않는다”(추세 약화)
- 상승의 진짜 힘은 “고점”이 아니라 “눌림의 모양”에서 보인다
- 실전에서 가장 많이 당하는 상승 함정 2가지
- 상승장을 읽는 질문은 하나로 정리된다
5장. 하락에서의 거래량 문법
- 하락을 볼 때 사람은 가장 먼저 “끝”을 찾는다
- 하락 추세의 정상 패턴: 하락 가속 구간의 거래량
- 바닥에서 자주 나오는 함정: “큰 거래량 = 바닥” 착각
- 투매(패닉) vs 분배(조용한 이탈): 거래량의 성격 구분
- 하락이 약해지기 시작하는 첫 신호: “거래량 둔화”
- 전환은 ‘한 번’이 아니라 ‘과정’으로 확정된다
- 하락 반등에서 거래량이 커질 때의 함정
6장. 횡보(박스)에서의 거래량 문법
- 박스권은 ‘휴식’이 아니라, 결정이 준비되는 구간이다
- 박스권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박스권 정의’이다
- 박스권 거래량의 기본 구조: 수축(조용해짐) → 확장(폭발)
- 박스권에서 거래량이 말하는 첫 번째 언어는 ‘수축’이다
- 박스 상단/하단에서의 거래량 변화로 “승부 방향”을 추정한다
- 박스권의 본질: 축적(흡수)인지, 분배(이탈)인지 구분해야 한다
- 박스권 돌파의 합격/불합격은 “그날”이 아니라 “그 다음”에서 확정된다
- 박스권에서 가장 위험한 매매: “박스 안에서 결론 내리기”
- 박스권을 읽는 질문은 하나로 정리된다
LEVEL 3. 검증(Confirmation) — 매수/손절을 결정하는 거래량 트리거
7장. 돌파 매매는 “가격”이 아니라 “거래량”으로 합격/불합격이 갈린다
- 돌파에서 가장 비싼 착각은 “넘었으니 됐다”이다
- 돌파 검증의 핵심 질문 2개
- 돌파 캔들이 평균 대비 거래량을 동반했는가?
- 돌파 이후 재확인(리테스트)에서 거래량이 줄었는가?
- 1차 합격: 돌파 캔들이 평균 대비 거래량을 동반했는가?
- 돌파 실패(페이크) 시그널 1: 거래량 없이 살짝 넘김 → 바로 밀림
- 돌파 실패(페이크) 시그널 2: 큰 거래량인데 종가가 약함(윗꼬리/실체 작음)
- 2차 합격: 돌파 이후 재확인(리테스트)에서 거래량이 줄었는가?
- 돌파를 “검증된 진입”으로 바꾸는 실전 루틴
8장. 눌림목(리테스트) 거래량이 진짜 실력이다
- 돌파는 눈에 보인다. 하지만 실력은 눌림에서 갈린다
- “눌림에서 거래량이 줄면” 왜 좋은가(매물 소화의 관점)
- 눌림은 ‘실패’가 아니다 — 다만, 합격/불합격이 갈릴 뿐이다
- 눌림에서 거래량이 커지는 2가지 케이스
- 건강한 손바뀜 vs 붕괴 전 분배(구분 기준 제시)
- “거래량”만 보지 말고 “가격의 반응(마감)”을 같이 봐야 한다
- 실전 체크: 눌림 매수의 합격/불합격 판정표
- 눌림을 관리하는 핵심: 가격이 아니라 ‘반증 조건’으로 운영하라
9장. 추세 전환(구조 변환)을 거래량으로 확정하는 법
- 전환을 맞추려는 순간, 계좌는 가장 쉽게 흔들린다
- 구조 변환의 3단계: 실패 → 시험 → 확정
- 1단계(실패): 저점 갱신인데 거래량이 둔화(약해지는 하락)
- 2단계(시험): 하락 중 거래량 클라이맥스 + 반전 종가(강한 전환 후보)
- 전환 실패 신호(강): 반등마다 거래량 급증(튀어나오는 매물)
- 3단계(확정): 되돌림(리테스트)에서 거래량이 줄어드는가
- 전환 매매에서 독자께서 가져가실 원칙 한 가지
10장. “강한 손”과 “약한 손”을 거래량으로 구분하기
- 같은 상승인데, 왜 어떤 종목은 끝까지 가고 어떤 종목은 무너질까?
- 강한 손/약한 손은 ‘누구’가 아니라 ‘어떻게’로 구분된다
- 강한 흐름의 특징 1: 적은 거래량으로도 잘 안 떨어집니다(매물 잠김)
- 강한 흐름의 특징 2: 상승의 ‘효율’이 높다
- 약한 흐름의 특징 1: 거래량이 커도 위로 못 갑니다(공급 과다)
- 약한 흐름의 특징 2: 좋은 뉴스에서도 ‘종가’가 약해진다
- 개인이 가장 많이 당하는 구간: 뉴스/테마 급등의 거래량 함정
- 강한 손/약한 손을 구분하는 실전 판정 루틴
LEVEL 4. 실행 규칙(매매에 바로 사용하는 운영 규칙)
11장. 거래량 기반 매수·손절·익절 규칙(Rule)
- 실전은 해석이 아니라 “고정된 행동”에서 갈린다
- Rule(률, 규칙)의 목적은 ‘정답’을 늘리는 게 아니라 ‘실수’를 줄이는 것이다
- 룰은 3문장으로 완성된다: 합격 / 반증 / 과열
- 매수 트리거 3종(돌파/눌림/전환) 룰 세트
- 손절 룰: “가격”이 아니라 거래량이 틀렸을 때 먼저 자른다
- 익절 룰: 거래량 ‘피크’의 의미(과열/소진) + 분할익절 기준
- 이 장을 한 문장으로 묶으면, 결국 이것이다
12장. 유동성(거래량) = 리스크(슬리피지)다
- 손실이 커지는 이유는 ‘틀려서’가 아니라 ‘나갈 수 없어서’이다
- 유동성은 ‘거래량이 많다’가 아니라 ‘탈출이 가능하다’이다
- 슬리피지는 실력이 아니라 “구조”이다
- 거래량(주)과 거래대금(원)의 역할이 여기서 갈린다
- “거래량이 많은데도 위험한 종목”이 있다
- 거래대금 기준 최소 컷: 개인 기준 실전 필터
- 호가 스프레드/체결 공백이 만드는 “숨은 손실”
- “유동성 필터”는 수익을 늘리는 도구가 아니라 계좌를 보호하는 도구다
- 종목 선정 필터: 내 계좌 규모에 맞는 유동성 규칙(실전 체크리스트)
13장. 멀티 타임프레임 거래량(상위가 하위를 이긴다)
- 분봉에서 좋아 보이던 신호가, 왜 일봉에서 무너질까?
- 멀티 타임프레임의 핵심은 ‘판정 권한’이다
- 상위(일봉)에서 먼저 해야 할 일: “상태”를 고정한다
- 하위(분봉)에서 해야 할 일: “진입의 순간”만 잡는다
- 장초/장중/동시호가 거래량의 의미 차이(그리고 금지 룰)
- 멀티 타임프레임 거래량은 ‘순서’로만 이해하면 된다
- “상위가 막고 있으면, 하위 신호는 매매를 성공해도 상승 폭이 짧다”
- 멀티 타임프레임의 목적은 “더 많이 벌기”가 아니다
14장. 보조지표는 최소만(거래량을 흐리면 독)
- 지표를 늘리면 매매가 편해진다. 그래서 더 위험해진다
- 이 책에서 거래량은 ‘보조’가 아니라 ‘판정’이다
- 보조지표를 쓰는 목적은 단 하나여야 한다
- 이 책에서 허용하는 지표 1: 거래량 이동평균(Volume MA)
- 이 책에서 허용하는 지표 2: 상대 거래량(RVOL)
- OBV / A-D / MFI는 “진입 신호”가 아니라 “사후 검증”으로만 써야한다
- “지표가 맞아서”가 아니라 “거래량이 맞아서” 들어가는 구조 만들기
- 지표를 최소로 줄이면, 남는 질문은 두 개뿐이다
- 실전 세팅(추천): “차트가 깨끗해야 룰이 작동한다”
실전 파트(사례·훈련·체크리스트)
15장. 케이스 스터디 12선(상승/하락/횡보/테마별)
- 이 장을 읽는 방식부터 정해두겠습니다
- 거래량 동반 돌파 성공 3가지 케이스
- 거래량 없는 돌파 실패 3가지 케이스
- 눌림 거래량 마름 성공 3가지 케이스
- 전환 시도 실패/분배 3가지 케이스
(각 케이스마다: 진입 근거 → 반증 조건 → 결과 → 복기) - 이 장을 끝내면 독자께 남는 습관 하나
16장. 투자자가 “검증하는 사람”이 되게 만드는 훈련
- 거래량을 이해했는데도, 다시 흔들리는 날이 있다
- 훈련의 목적은 ‘더 맞추기’가 아니라 ‘덜 하기’이다
- 하루 10분 루틴: 오늘의 거래량 판정 3문장
- 반드시 한 줄을 더 써야 한다: 반증 1문장
- 주간 루틴: 내가 당한 “페이크”만 모아 도감 만들기
- 반복 학습 과제: “합격/불합격만 판정하는 연습”
- 월간 루틴: “가장 쓸데없던 행동” 1개만 제거한다
- 기록은 오래 할수록 “짧아져야” 한다
- 이 장에서 독자께 남겨드리고 싶은 질문 하나
17장. 최종 체크리스트(출근하듯 매매하기)
- 마지막에 남아야 하는 것은 ‘확신’이 아니라 ‘순서’다
- 체크리스트의 목적은 “잘하기”가 아니라 “하지 않기”다
- 종목 필터 체크리스트(유동성/구간/이슈)
- 진입 체크리스트(거래량 합격 기준)
- 손절 체크리스트(거래량 반증 조건)
- 익절/분할 체크리스트(거래량 과열·소진 신호)
- 하루 마감 체크리스트(복기 3문장)
- 마지막으로 남는 질문 하나
부록
- 거래량 용어 사전(투매/분배/흡수/손바뀜/클라이맥스 등)
- 매매일지 템플릿(거래량 검증 항목 포함)
- “이평/추세/구조변환” 책과 연결되는 크로스 참조(어느 챕터와 붙는지)
에필로그
- 이 책을 끝까지 읽고 나면, 남는 것은 지식이 아닙니다
- 거래량은 ‘신호’가 아니라 ‘검증’입니다
- 독자께 남아야 할 질문은 하나뿐입니다
- 이 책이 만든 변화는 ‘수익’보다 먼저 나타납니다
- 이 시리즈가 다음으로 이어져야 하는 이유
- 마지막으로 독자께 드리고 싶은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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