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37 추세선 3장 어떤 추세선은 살아 있고, 어떤 추세선은 쉽게 무너진다 같은 방식으로 그린 추세선인데어떤 것은 오래 버티고어떤 것은 너무 쉽게 무너집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렇게 말을 합니다.“이 종목은 추세가 약하다.”“운이 나빴다.”“장 상황이 안 좋았다.” 하지만 추세선의 생존 여부는운도, 종목 탓도 아니며대부분의 경우처음부터 ‘약한 추세선’이었을 뿐입니다. 1. 아무 선이나 추세선이 되는 것은 아니다차트 위에는수많은 선을 그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그중시장에 의해 인정받는 선은극히 일부이며추세선이 의미를 가지려면반드시 다음 세 가지를 만족해야 합니다.시간반복반응이 중 하나라도 빠지면그 선은‘추세선처럼 보이는 선’일 뿐입니다. 2. 첫 번째 조건: 시간초보자들이가장 쉽게 무시하는 요소입니다.“지금 막 추세가 시작된 것 같아.” 이 말은대부분 위험 신호이며추세는짧은 시간 .. 추세선 2장 추세선은 ‘선’이 아니라 구조다 1장에서 우리는추세선을 예측 도구가 아닌 상태 확인 도구로 다시 정의했습니다.이제 여기서 한 단계 더 들어가야 합니다.왜냐하면대부분의 추세선 실패는“잘못 그려서”가 아니라추세선을 ‘선’으로 보기 때문에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1. 왜 같은 차트에서 추세선이 다르게 그려질까같은 종목, 같은 차트인데사람마다 추세선이 다르다.어떤 사람은 꼬리를 기준으로 긋고어떤 사람은 몸통 기준으로 긋고어떤 사람은 더 완만하게어떤 사람은 더 급하게이때 흔히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도대체 뭐가 맞는 거야?” 하지만 이 질문 자체가이미 방향이 틀어져 있습니다.시장은“이 추세선이 맞다 / 틀리다”를 따지지 않는다.시장이 반응하는 것은그 선이 만들어진 과정그 선이 유지된 시간그 선 근처에서 발생한 반복적인 반응즉,추세선은 정확한 위치.. 변동성 - 목차 LEVEL 1. 변동성 문해력(기초를 제대로 잡는 구간)1장. 변동성을 모르면 ‘실력’이 아니라 ‘난이도’로 진다변동성의 3가지 착각: “커지면 하락 / 작으면 상승 / 지표만 보면 된다”변동성은 방향이 아니라 흔들림의 크기와 성격같은 전략이 “먹히는 날/안 먹히는 날”의 차이변동성으로 먼저 해야 할 질문 2개:지금 시장은 거친가? 2) 흔들림은 ‘정상’인가 ‘비정상’인가?2장. 변동성 데이터의 종류(혼동 방지)고저폭 기반(TR, ATR) vs 수익률 기반(HV, 표준편차)일봉 변동성 vs 분봉 변동성: “장중 난이도”와 “마감 확정”의 차이갭(시초가) 변동성: 차트가 숨기는 리스크개별종목 변동성과 지수 변동성(시장 전체 공포) 구분3장. 기준선 만들기(“크다/작다”를 객관화)절대값이 아니라 **상대 변.. 추세선 - 목차 1장. 대부분의 사람들은 추세선을 잘못 쓰고 있다왜 추세선은 그릴수록 틀어지는가“이탈 = 손절”이 가장 위험한 이유고점·저점 두 개만 이으면 생기는 착각추세선이 많은 사람일수록 계좌가 불안한 이유이북에서 다룰 추세선의 정의✔ 핵심 메시지추세선은 선이 아니라 ‘시장 합의의 흔적’이다 2장. 추세선은 ‘선’이 아니라 구조다추세선은 왜 반드시 저점 / 고점이 아니라 영역에서 출발하는가꼬리로 연결한 추세선 vs 몸통으로 연결한 추세선같은 차트, 다른 추세선 → 무엇이 맞는가?“틀린 추세선”이라는 개념은 존재하는가 ✔ 이동평균선 이북과 연결되는 지점이동평균이 ‘영역’이라면, 추세선은 ‘영역 간의 관계선’이다 3장. 추세선이 유효해지는 조건 (아무 선이나 추세선이 아니다)추세선이 의미를 가지려면 반드시 필요한 .. 거래량 - 목차 LEVEL 1. 거래량 문해력(기초를 제대로 잡는 구간)1장. 거래량을 잘못 읽으면 왜 반드시 돈을 잃는가거래량의 3가지 착각: “많으면 오른다 / 적으면 위험하다 / 급증=호재”거래량이 말하는 것: 참여자 수가 아니라 ‘체결된 합의’의 크기가격 vs 거래량: “가격은 결과, 거래량은 과정”2장. 거래량 데이터의 종류와 의미(혼동 방지)거래량(주) vs 거래대금(원): 어떤 상황에 무엇을 써야 하나일봉/분봉 거래량 해석 차이 (장중 변동 vs 마감 확정)갭(시초가)과 거래량: 장 시작 10~30분의 함정동전주/품절주/테마주: 거래량이 왜 오히려 독이 되는가3장. 기준선 만들기(“많다/적다”를 객관화)절대 거래량이 아닌 **상대 거래량(평균 대비)**로 본다거래량 이동평균(예: 20일 평균)로 “정상/비정.. 추세선 1장 대부분의 사람들은 추세선을 잘못 쓰고 있다 차트를 기준으로 분석을 하다 보면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여기 추세선이 있으니까,여기서는 반등이 나와야 하는 거 아니야?”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시장은 그 기대를 아주 잔인하게 배신합니다.추세선을 그렸는데도반등은 나오지 않고손절은 늦어지고손실은 커진다그럼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추세선이 깨졌다.”“이 종목은 추세가 안 맞는다.”“추세선은 믿을 게 못 된다.”하지만 정말 그럴까?이 장에서 먼저 짚고 가야 할 사실은 이것입니다.추세선이 문제인 경우는 거의 없다.대부분은 ‘추세선을 쓰는 방식’이 문제다. 1. 추세선을 그릴 줄 안다는 착각많은 투자자들은추세선을 **‘그릴 줄 안다’**고 생각합니다.저점 두 개를 이으면 상승 추세선고점 두 개를 이으면 하락 추세선교과서에서 배운 그대로입니다... 코렌텍 104540 - 차트 해석 (지지·저항은 선이 아니다) 안녕하세요. 주식 투자 관련 지식을 공유하는 인천고래입니다. e-북 형식의 차트 해석서를 Level 3단계로 구분해서 올렸었고처음 접해보실 수 있는 인천고래의 생소한 차트 해석 기준을 어떻게 적용하는지를 알려드리기 위해오늘은 관심종목으로 자동 추출된 코렌텍에 대해 차트를 해석을 해 보려 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선이 아닌 영역으로 구분하는 지지와 저항에 대한 해석"을 해 보겠습니다. 관심 종목(인천고래)자동 매매 프로그램에서 추출되는 종목을 공유합니다. 매도(수익실현, 손실 확정등)에 대해서는 시그널이 없습니다.)t.me 1. 지지·저항은 선이 아니다. 차트를 ‘영역’으로 해석해야 하는 이유Level 1~3을 통해우리는 이동평균선을 선이 아니라 ‘영역’으로 봐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마찬가지로 지.. 이동평균선 Level 1 목차 인식 교정 편 “ 정답 찾기’가 아니라 ‘관찰법 정립’이다. ” 세부 설명 페이지는 각 장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장. 이동평균선은 왜 항상 늦게 느껴질까모두가 한 번쯤은 같은 생각을 한다'늦었다'는 느낌은 착각이 아니다이동평균선이 늦은게 아니라, 기준이 늦다사람은 왜 늦은 신호를 더 믿을까'확인'에는 항상 대가가 따른다이동평균선은 '틀린 도구'가 아니다이 장의 핵심 정리 2장. 이동평균선의 본질 - 평균이 아니라 기록이다'평균'이라는 단어가 만드는 착각이동평균선이 보여주는 것은 가격이 아니다기록을 기준으로 삼을 때 생기는 문제평균은 '대표'가 아니라 '요약'이다이동평균선이 의미를 갖는 순간이 장의 핵심 정리 3장. 기간은 숫자가 아니라 시간의 관점이다왜 사람들은 기간 숫자에 집착할까같은 20일선.. 이전 1 2 3 4 ··· 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