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거래량14 변동성 Level 4 - 11장 거래량(검증) + 변동성(난이도) + 신호(이평/추세/구조) 결합 프레임 “맞는 신호”를 “가능한 환경”에서만 실행하는 법 — 합격/불합격 시스템이제 우리가 만든 퍼즐 조각을 한 장에 합쳐 보도록 하겠습니다.이평/추세/구조: “지금 신호가 무엇인가?”(진입 후보를 만든다)거래량(검증): “그 신호가 진짜인가?”(합격/불합격을 가른다)변동성(난이도): “지금 실행 가능한 환경인가?”(가능/불가능을 가른다)많은 투자자가 무너지는 이유는 단순하다고 봅니다.신호만 보고 들어간다검증은 건너뛴다(거래량)난이도는 무시한다(변동성)그러면 결과가 들쭉날쭉해지고,“실력”이 아니라 “운”이 되게 됩니다.11장의 목표는 이것입니다.진입을 늘리는 게 아니라,‘합격한 진입’만 남기는 필터 시스템을 만든다. 1. 결합 프레임의 핵심: “3단계 합격” 없이는 실행하지 않는다우리는 이 책에서 매매를 3단계.. 거래량 에필로그 이 책을 덮는 순간, 가장 먼저 사라져야 하는 것 1. 이 책을 끝까지 읽고 나면, 남는 것은 지식이 아닙니다이 책을 덮는 순간가장 먼저 사라져야 하는 것은새로운 지식이 아닙니다.급함입니다. 뭔가 놓칠 것 같은 조급함지금 안 하면 뒤처질 것 같은 불안항상 결정을 내려야 할 것 같은 압박이 감정들은대부분 “정보 부족”이 아니라판정이 없어서 생깁니다. 그래서 이 책은신호를 더 주는 책이 아니라판정이 생기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2. 거래량은 ‘신호’가 아니라 ‘검증’입니다많은 분들이거래량을 이렇게 사용합니다.“거래량이 터졌으니 간다.”“거래량이 많으니 강하다.”하지만 거래량은그렇게 쓰라고 존재하지 않습니다.거래량이 말하는 것은오직 이것입니다.이 가격에서, 얼마나 큰 합의(체결)가 일어났는가 그래서 거래량은방향.. 거래량 부록 (거래량 용어/매매일지 템플릿/e북 시리즈 연결) 1. 부록은 지식이 아니라, 반복을 돕기 위한 장치입니다본편(1~17장)을 읽고 나면독자께서는 거래량을 이해하게 되십니다.하지만 실전에서 남는 것은이해가 아니라 재현입니다.그래서 부록은읽는 자료가 아니라꺼내 쓰는 도구로 구성했습니다.A) 거래량 용어 사전(혼동 방지)B) 매매일지 템플릿(검증 항목 포함)C) 다른 권과 연결되는 크로스 참조(시리즈 결합) 2. 거래량 용어 사전“단어를 바르게 쓰면, 판단이 빨라집니다”아래 용어들은의미를 애매하게 쓰는 순간매매가 느려지고 손절이 늦어집니다.2-1 투매(패닉)뜻: 공포로 매도가 한꺼번에 쏟아지는 상태거래량 포인트: 거래량 ‘폭발’ 자체가 결론이 아닙니다판정 기준: 폭발 이후 종가가 회복되는지가 핵심입니다실전 문장: “투매인지 보려면, 폭발 다음에 종가가 살아나.. 거래량 실전 파트 - 17장 최종 체크리스트(절차에 의거하여 매매하기) 여러분들의 계좌를 살리는 것은 실력이 아니라 “절차”입니다매크로처럼 주어진 절차대로 그대로 진행을 하셔야 합니다. 1. 마지막에 남아야 하는 것은 ‘확신’이 아니라 ‘순서’다여기까지 오신 독자께서는거래량을 읽을 수 있게 되셨습니다.하지만 실전은읽는 능력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같은 실력이어도계좌가 갈리는 이유는 단순합니다.절차를 지키는 날이 많았는가 그래서 이 마지막 장은새로운 지식을 더하지 않습니다.독자께 “출근하듯 반복 가능한 절차”를 드립니다. 2. 체크리스트의 목적은 “잘하기”가 아니라 “하지 않기”다사람은잘하려고 할수록더 많이 합니다.하지만 계좌는더 많이 해서 좋아지지 않습니다.계좌는 대부분“해도 되지 않는 매매”에서 무너집니다.그래서 체크리스트는독특한 목적을 가집니다.하지 말아야 할 것을 막는 .. 거래량 실전 파트 - 16장 투자자가 “검증하는 사람”이 되게 만드는 훈련 지식은 사라져도, 루틴은 남습니다 1. 거래량을 이해했는데도, 다시 흔들리는 날이 있다여기까지 오신 독자께서는거래량을 “해석”할 수 있게 되셨습니다.그런데 이상하게도어떤 날은 다시 흔들립니다.아는데도 손이 먼저 나가고아는데도 손절이 늦고아는데도 “이번엔 다르겠지”가 나옵니다이건 실력 부족이 아닙니다.지식은 기억에서 사라지지만, 습관은 행동에 남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이 장은더 많은 지식을 넣는 장이 아닙니다.독자께 “자동으로 실행되는 루틴”을 남기는 장입니다. 2. 훈련의 목적은 ‘더 맞추기’가 아니라 ‘덜 하기’이다많은 분들이 훈련을승률 올리는 방법으로 생각합니다.하지만 계좌를 바꾸는 훈련은정반대입니다.불필요한 매매를 줄이는 훈련 실전에서 손실은“못해서”가 아니라해도 되지 않는 상태에서 해버려서 생기는 .. 거래량 실전 파트 - 15장 케이스 스터디 12선(상승/하락/횡보/테마별) 도감이 생기면, 차트는 감정이 아니라 “분류”가 됩니다자신만의 도감을 만들어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1. 이 장을 읽는 방식부터 정해두겠습니다케이스 스터디는정답을 외우는 장이 아닙니다.이 장의 목표는 하나입니다.차트를 보자마자 ‘합격/불합격’을 판정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 그래서 각 케이스는아래 4줄로만 정리됩니다.진입 근거(합격 조건)반증 조건(손절/철수 트리거)결과(왜 그렇게 됐는지)복기(다음에 바꿀 행동 1개)그리고 케이스는4묶음으로 나눕니다.A. 거래량 동반 돌파 성공 3B. 거래량 없는 돌파 실패 3C. 눌림 거래량 마름 성공 3D. 전환 시도 실패/분배 3 2. 거래량 동반 돌파 성공 3가지 케이스Case 2-1. 수축 박스 → 확장 돌파(정석 합격)진입 근거(합격 조건)박스권에서 거래량이 점.. 거래량 Level4 - 14장 보조지표는 최소만(거래량을 흐리면 독) 지표가 늘어날수록, ‘확신’은 늘고 ‘판정’은 늦어집니다 1. 지표를 늘리면 매매가 편해진다. 그래서 더 위험해진다보조지표를 추가하면처음엔 마음이 편해집니다.“하나 더 확인했으니 괜찮다.”“이제는 실수가 줄겠다.”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정반대의 일이 벌어집니다.지표가 서로 다른 말을 합니다결론이 늦어집니다손절이 늦어집니다결국 “설명”이 늘어납니다지표는 틀려서 위험한 게 아닙니다.맞는 것처럼 보여서 행동을 정당화하기 쉬워서 위험합니다. 그래서 이 장은지표를 없애자는 말이 아닙니다.지표를 ‘질서 있게’ 쓰자는 장입니다. 2. 이 책에서 거래량은 ‘보조’가 아니라 ‘판정’이다거래량을 공부하는 책에서가장 흔히 벌어지는 오류가 있습니다.거래량을 한참 공부해 놓고도마지막 결정은 지표가 합니다.RSI가 과매도라서MACD.. 거래량 Level4 - 13장 멀티 타임프레임 거래량 기준: 상위가 하위를 이긴다 1. 분봉에서 좋아 보이던 신호가, 왜 일봉에서 무너질까?분봉을 보면신호가 또렷할 때가 있습니다.거래량이 터지고캔들이 강하게 뻗고순간적으로 “확실”해 보입니다.그런데 이상하게도그 신호는 자주 무너집니다.분봉에선 돌파였는데, 일봉에선 저항 아래입니다분봉에선 강해 보였는데, 일봉에선 저항을 돌파중인 단순 반등입니다분봉 거래량은 폭발했는데, 하루가 끝나면 의미가 희미합니다이 이유는 단순합니다.하위 시간의 신호는, 상위 시간의 상태를 바꾸지 못합니다. 즉, 상태 판별을 한 후 신호를 기다려야 합니다. 2. 멀티 타임프레임의 핵심은 ‘판정 권한’이다멀티 타임프레임을복잡한 기술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핵심은 단 하나입니다.누가 판정하느냐 분봉은 빠르지만빠른 만큼 흔들립니다.일봉은 느리지만느린 만큼 확정됩니다.그래.. 거래량 Level4 - 12장 유동성(거래량) = 리스크(슬리피지)다 1. 손실이 커지는 이유는 ‘틀려서’가 아니라 ‘나갈 수 없어서’이다많은 분들이 손실을 이렇게 설명합니다.“분석이 틀렸습니다.”“타이밍이 늦었습니다.”“손절을 못 했습니다.”하지만 실전에서는더 단순한 이유가 자주 등장합니다.나갈 수 없었습니다. 즉, 손실이 커진 이유는판단의 문제가 아니라체결 구조(유동성)의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룰을 만들어도 계좌가 흔들리는 순간은대부분 여기서 나옵니다. 2. 유동성은 ‘거래량이 많다’가 아니라 ‘탈출이 가능하다’이다유동성을 오해하면거래량을 잘 읽어도 의미가 줄어듭니다.유동성은그냥 거래가 많다는 뜻이 아닙니다.유동성은내가 원할 때팔 수 있는가원하는 가격 근처에서 체결되는가충격 없이 빠져나올 수 있는가이것입니다.그래서 유동성은기회가 아니라리스크의 크기입니다. 3. 슬리피.. 거래량 - 목차 LEVEL 1. 거래량 문해력(기초를 제대로 잡는 구간)1장. 거래량을 잘못 읽으면 왜 반드시 돈을 잃는가거래량의 3가지 착각: “많으면 오른다 / 적으면 위험하다 / 급증=호재”거래량이 말하는 것: 참여자 수가 아니라 ‘체결된 합의’의 크기가격 vs 거래량: “가격은 결과, 거래량은 과정”2장. 거래량 데이터의 종류와 의미(혼동 방지)거래량(주) vs 거래대금(원): 어떤 상황에 무엇을 써야 하나일봉/분봉 거래량 해석 차이 (장중 변동 vs 마감 확정)갭(시초가)과 거래량: 장 시작 10~30분의 함정동전주/품절주/테마주: 거래량이 왜 오히려 독이 되는가3장. 기준선 만들기(“많다/적다”를 객관화)절대 거래량이 아닌 **상대 거래량(평균 대비)**로 본다거래량 이동평균(예: 20일 평균)로 “정상/비정.. Level 2 – 4장 이동평균선과 거래량을 분리해서 봐야 하는 이유 1. 평균만 봐서는 늘 불안했던 이유이동평균선을 보고“괜찮아 보이는데 왜 불안하지?”라고 느낀 경험이 있을 겁니다.배열은 괜찮아 보이고위치도 나쁘지 않은데막상 손이 쉽게 나가지 않는 상태이 불안은실력이 부족해서 생기는 감정이 아닙니다.정보가 하나 빠져 있기 때문에 생깁니다. 2. 평균이 말해주는 것, 거래량이 말해주는 것이동평균선과 거래량은같은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이동평균선 → 시간의 흔적거래량 → 참여의 흔적평균은“얼마나 오랫동안 이런 가격이 유지되었는가”를 말해주고,거래량은“얼마나 많은 참여가 있었는가”를 말해줍니다.이 둘은역할이 다릅니다. 3. 평균은 ‘움직임’을 요약한다이동평균선은가격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요약한 것입니다.그래서 평균만 보면차트는 항상 정돈돼 보입니다.급등도 완만해지고급락도 누그러.. 보조지표 리스트 (추세, 모멘텀, 채널, 변동성, 거래량, 기타 지표) 안녕하세요. 주식을 통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며 인생 후반을 준비하고 있는 인천고래입니다.이전부터 보조지표에 대해서 글을 작성해 왔지만 중요한 것 위주로 작성을 하다보니 놓치고 있는 지표들이 많아서아래와 같이 주식 시장에서 사용하는 보조지표들을 리스트업하고 링크 글을 하나씩 채워나갈 계획입니다. 많은 활용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추세 지표MACD1. MACD의 이해와 사용법MACD SignalMACD OSC1. MACD 완벽 분석 (오실레이터를 활용한 매매법)Price Osillator그물망 차트LRS/LRLTSFEOM(Ease of Movement)Parabolic1. 파라볼릭 SAR (Parabolic Stop and Reverse)지표에 대한 이해 VHF 모멘텀 지표이격도AB Rati.. 주식 초보자를 위한 거래량 분석 가이드 - 왜 거래량을 눈여겨봐야 하는지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주식투자 관련 지식을 공유하는 투자자 인천고래입니다. 오늘은 주식 투자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거래량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거래량은 왜 중요하고, 분석을 통해 어떤 이점을 얻을 수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 이 글의 목표입니다. 주식 초보자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거래량에 대한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거래량이 왜 필요한가요? 거래량이 왜 필요한가요?라고 반문하실 수 있을겁니다. 거래량은 주식시장에서 매매되는 주식 수를 의미합니다. 이는 매일매일의 거래 활동을 측정하는 척도로 사용되며, 특정 주식이나 시장 전체의 거래 활동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거래량이 높을수록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거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매매 기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매매기법에 대해서 알아보려 합니다. 주식시장에는 세력과 기관투자자 그리고 개인투자가(개미)들이 존재합니다. 다들 각자의 무기인 "돈"으로 주식을 사고팔고 합니다. 즉, 주식을 매수, 매도할 때 사용하는 돈이 주가의 흐름을 체크하는데 중요한 포인트로 적용을 합니다. 1. 세력의 지표는 거래량, 거래대금이다. 거래의 수는 "거래량"이고 거래한 금액은 "거래대금"이라 합니다. 예를 들어 1주에 10,000 원하는 종목을 하루에 거래된 주식수가 100,000주라고 할 때 거래량은 100,000주 (십만 주)라고 할 수 있으며 십 만주가 거래되었으니 거래 대금은 10억이 됩니다. (100,000주 * 10,000원) 주식은 매수를 하는 사람이 많으면 주가는 올라가게 되어 있으..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