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48 거래량 Level2 - 4장 상승에서의 거래량 문법 1. 상승을 볼 때 가장 먼저 바뀌어야 하는 전제상승을 보면사람은 자연스럽게 안심합니다.“추세가 살아 있네.”“조정은 잠깐이겠지.”“그냥 들고 있으면 되겠다.”하지만 상승장에서 가장 비싼 실수는대부분 하락에서가 아니라상승을 ‘당연한 것’으로 믿는 순간에 나옵니다. 상승은 계속될 수 있지만상승 방식은 바뀔 수 있습니다.그래서 상승을 볼 때는가격보다 먼저‘거래량 문법’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2. 건강한 상승의 기본 문장: “상승 = 거래량 증가 / 조정 = 거래량 감소”상승이 건강할 때거래량은 대체로 이렇게 움직입니다.올라갈 때 거래량이 붙고조정할 때 거래량이 줄어듭니다이 문법이 유지되면상승은 “운”이 아니라구조가 됩니다.왜냐하면 이 구조는시장이 이렇게 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올라갈 때는 참여가 늘고내려.. 거래량 Level1 - 3장 기준선 만들기(“많다/적다”를 객관화) 1. 절대 거래량이 아닌 **상대 거래량(평균 대비)**로 봅니다거래량을 보며 가장 흔히 하는 말은 이것입니다.“오늘 거래량 많네요.”“오늘 거래량 적네요.”하지만 이 말에는아무 기준이 없습니다.그래서 거래량이 들어오는 순간판단이 흔들립니다.왜냐하면 종목마다‘평소’가 다르기 때문입니다.같은 300만 주라도어떤 종목에겐 평소보다 적은 날이고어떤 종목에겐 과열이 터진 날입니다그래서 거래량은절대값이 아니라**평균 대비(상대값)**로 봐야 합니다. 상대값으로 바꾸는 순간거래량은 감정이 아니라언어가 됩니다. 2. 거래량 이동평균(예: 20일 평균)으로 “정상/비정상”을 정의합니다가장 실전적인 기준선은 단순합니다.거래량 이동평균(Volume MA) 예를 들어20일 평균 거래량을 기준으로 삼으면오늘의 거래량을 이렇게.. 거래량 Level1 - 2장 거래량 데이터의 종류와 의미(혼동 방지) 1. 거래량(주) vs 거래대금(원): 어떤 상황에 무엇을 써야 하나거래량(주)은패턴을 빠르게 보여줍니다.급증, 마름, 클라이맥스 같은“모양”을 잡는 데 유리합니다.하지만 거래량(주)만 보면실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기 쉽습니다.내가 나갈 수 있는가그때 필요한 것이거래대금(원)입니다.거래대금은단순한 체결량이 아니라돈의 충돌 규모입니다.정리하면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패턴/상태 분류: 거래량(주)유동성/탈출 가능성: 거래대금(원) 2. 일봉/분봉 거래량 해석 차이: 장중 변동 vs 마감 확정분봉은 빠릅니다.하지만 빠른 만큼 왜곡도 많습니다.장중에는뉴스, 장초 체결, 호가 공백이거래량을 쉽게 흔듭니다.그래서 원칙은 단순해야 합니다.진입 타이밍은 분봉이 도울 수 있지만,판정은 일봉이 합니다. 일봉은 하루가 .. 거래량 Level1 - 1장 잘못 읽으면 왜 반드시 돈을 잃는가 1. 거래량의 3가지 착각: “많으면 오른다 / 적으면 위험하다 / 급증=호재”거래량을 처음 보는 사람은대부분 같은 방식으로 착각합니다.거래량이 많으면 오른다거래량이 적으면 위험하다거래량 급증은 호재(큰손 유입)다이 착각들은 틀리지 않아 보입니다.하지만 문제는 하나입니다.거래량을 ‘방향’으로 읽기 시작하는 순간,시장은 반대로 비용을 청구합니다. 왜냐하면 거래량은상승을 보장하는 데이터가 아니라충돌이 커졌다는 기록이기 때문입니다. 1-1 “많으면 오른다”의 착각거래량이 많다는 건“사려는 사람만 많다”는 뜻이 아닙니다.팔려는 사람도 많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거래량이 많으면올라가는 경우도 있지만그 자리에서 힘이 소진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2) “적으면 위험하다”의 착각거래량이 적으면조용해 보이기 때문에 안심.. 추세선 에필로그 추세선을 사용한다고 부자로 만들어주지 않습니다하지만, 망가지는 것을 막아줄 것입니다이 책을 덮는 순간어쩌면 이런 생각이 들지도 모릅니다.“그래서정확히 언제 사고, 언제 파는 건데?” 하지만 이 질문에일부러 답하지 않았다.왜냐하면이 책의 목적은정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잘못된 선택을 줄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추세선은시장을 이기는 무기가 아니고확실한 수익을 보장하지도 않는다하지만 분명한 역할이 하나 있습니다.당신이가장 위험한 순간에생각하게 만든다. 그리고생각하게 만드는 도구는언제나충동보다 강합니다. 이북을 통해얻게 되길 바란 것은“추세선 매매법”이 아닙니다.불안한 자리를 알아보는 눈확신을 경계하는 태도질문을 멈추지 않는 습관이 세 가지입니다. 이동평균선이‘평균을 이해하는 연습’이었다면,추세선은‘관계를 읽는 연.. 추세선 8장. ‘쓰는 사람’과 ‘당하는 사람’의 차이 같은 차트를 본다.같은 추세선을 긋는다.같은 위치에서 고민한다.그런데 결과는항상 다릅니다.왜 그럴까요? 1. 당하는 사람은 추세선을 ‘확신의 근거’로 쓴다추세선에 당하는 사람의 특징은의외로 단순합니다.추세선을 긋고그 선 위에 있으면 안심하고그 선이 깨지면 공포에 반응합니다그들에게 추세선은결론을 대신 내려주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여기 있으니까 오를 거야.”“깨졌으니까 끝이야.” 이 사고방식에서는기다림이 없고비교가 없고질문이 없다그래서항상 빠르게 들어가고항상 늦게 나온게 됩니다.2. 쓰는 사람은 추세선을 ‘질문의 기준’으로 쓴다반대로추세선을 잘 쓰는 사람은전혀 다른 질문을 합니다.왜 아직 유지되고 있을까?왜 반응이 예전 같지 않을까?왜 지금 시험이 나올까?그들은추세선을 보고결정하지 않습니다.추세선을 기준으.. 추세선 7장. 실패한 추세선 차트는 항상 같은 이야기를 한다 매매에 성공한 차트는보고 나면 기분이 좋습니다.하지만 진짜 실력이 자라는 것은실패한 차트를 볼 때입니다.이 장에서는“왜 틀렸는지”가 아니라“왜 틀릴 수밖에 없었는지”를 알아 보겠습니다. 1. 실패 차트에는 우연이 없다추세선이 실패한 뒤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이건 예외야.”“장만 좋았어도…” 하지만 실패한 추세선 차트를여러 개 나란히 놓고 보면놀라운 사실이 드러합니다.실패 패턴은거의 항상 반복된다. 모양만 다를 뿐이유는 같을 것입니다. 2. 가장 흔한 실패 유형 ①2-1. “너무 예쁜 추세선”실패 차트에서가장 먼저 눈에 띄는 특징은 이것입니다.기울기가 깔끔하다반응이 정확하다누구나 쉽게 그릴 수 있다이런 추세선은너무 많은 사람이 보고 있는 상태이며그리고너무 많은 사람이같은 기대를 하는 구간입니다.“여기선.. 추세선 6장 단독으로 쓰는 도구가 아니다 추세선을 배우고 나면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추세선만 잘 그리면 되겠네.”하지만 이 생각이추세선을 다시 불안하게 만듭니다.왜냐하면추세선은혼자 있을 때 가장 약한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1. 추세선이 자주 배신당하는 진짜 이유추세선 매매가자주 실패하는 이유는추세선이 틀려서가 아닙니다.추세선 하나에모든 판단을 맡기기 때문이다. 시장은절대 하나의 기준으로움직이지 않습니다.그럴수록 확률도 낮아집니다.평균을 본다구조를 본다거래가 쌓인 영역을 본다사람들의 심리를 동시에 반영한다그런데추세선 하나만 믿고 판단하면그 순간부터확률은 급격히 떨어집니다. 2. 추세선 + 이동평균 영역이동평균선 이북에서우리는 이렇게 정의했습니다.이동평균선은 선이 아니라 영역이다. 추세선과 이동평균선이같은 위치에서 겹칠 때시장은 훨씬 예민.. 추세선 5장. 이탈은 ‘신호’가 아니라 ‘질문’이다 추세선이 깨지는 순간,대부분의 사람들은생각하기 전에 먼저 반응합니다.“끝났다.”“망했다.”“손절해야 한다.” 이 반응은너무 자연스러워 보이지만바로 그 지점에서대부분의 손실이 확정 됩니다.왜냐하면추세선 이탈은 결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1. 시장은 ‘깨뜨리기’보다 ‘속이기’를 먼저 한다시장(세력) 입장에서가장 쉬운 선택은 이것입니다.“모두가 보는 기준을 살짝 건드린다.” 추세선은너무 많은 사람이 보고 있고,너무 많은 주문이 걸려 있고,너무 많은 감정이 얽혀 있다.그래서 시장(세력)은이렇게 행동한다.살짝 이탈시킨다공포를 유도한다손절을 유도한다그리고 다시 방향을 잡는다이게 바로가짜 이탈(false break)이자 휩소입니다.추세선 이탈을‘신호’로 받아들이는 순간투자자들은이 구조의 가장 쉬운 먹잇감이 됩니다. .. KRX 시세 데이터, 이제 로그인 & API를 신청 해야 쓸 수 있네요. ㅜ 안녕하세요. 주식 관련 데이터를 분석하는 투자자 인천고래입니다.오늘 이렇게 갑자기 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만든 프로그램들이 에러가 나기 시작해서입니다. 저는 전체 종목에 대한 정보와 데이터를 한 번에 가져올 수 있도록 KRX 사이트를 이용했었는데요.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서 시세/종목 데이터를 가져올 때 data.krx.co.kr 페이지를 직접 호출(또는 크롤링) 해서 해결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그런데 어제부터 데이터를 호출하는데 에러(Logout)가 발생되어서 무엇이 문제일까 고민을 하면서한참을 코딩쪽 문제일 줄 알고 해결하느라 시간을 잡아 먹었었습니다. ㅜ그래서 결국 전 종목에 대한 리스트를 못 가져와서 공지를 올리고 잠시 퍼지 상태로 있는 상태였습니다. ㅜ(키움으로 가져올수도 있었지만 한 번에.. 추세선 4장 추세선은 ‘유지 구간’보다 ‘시험 구간’이 더 중요하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추세선을 이렇게 봅니다.“추세선이 살아 있다.”“아직 안 깨졌다.”“여기까진 괜찮다.” 하지만 시장은유지되는 구간보다, 시험받는 구간에서 본색을 드러냅니다.그리고 개인 투자자들이가장 많이 손실을 보는 지점도바로 이 시험 구간입니다. 1. 가장 위험한 매수는 ‘추세선 위’에서 나온다많은 사람들이추세 매매를 이렇게 이해합니다.“추세선 위에 있으니 안전하다.” 그래서추세선 근처에서별다른 고민 없이“여긴 당연히 지지겠지”라며매수 버튼을 누른다.하지만 이 순간은가장 방어가 풀린 상태입니다.왜냐하면시장은 바로 그 지점에서이 질문을 던지고 있기 때문입니다.“이 추세를 아직도 유지할 필요가 있을까?” 즉,추세선 근처는안정 구간이 아니라검증 구간으로 봐야 합니다. 2. 추세선 근처에서 벌어지는 3가지 .. 추세선 3장 어떤 추세선은 살아 있고, 어떤 추세선은 쉽게 무너진다 같은 방식으로 그린 추세선인데어떤 것은 오래 버티고어떤 것은 너무 쉽게 무너집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렇게 말을 합니다.“이 종목은 추세가 약하다.”“운이 나빴다.”“장 상황이 안 좋았다.” 하지만 추세선의 생존 여부는운도, 종목 탓도 아니며대부분의 경우처음부터 ‘약한 추세선’이었을 뿐입니다. 1. 아무 선이나 추세선이 되는 것은 아니다차트 위에는수많은 선을 그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그중시장에 의해 인정받는 선은극히 일부이며추세선이 의미를 가지려면반드시 다음 세 가지를 만족해야 합니다.시간반복반응이 중 하나라도 빠지면그 선은‘추세선처럼 보이는 선’일 뿐입니다. 2. 첫 번째 조건: 시간초보자들이가장 쉽게 무시하는 요소입니다.“지금 막 추세가 시작된 것 같아.” 이 말은대부분 위험 신호이며추세는짧은 시간 .. 추세선 2장 추세선은 ‘선’이 아니라 구조다 1장에서 우리는추세선을 예측 도구가 아닌 상태 확인 도구로 다시 정의했습니다.이제 여기서 한 단계 더 들어가야 합니다.왜냐하면대부분의 추세선 실패는“잘못 그려서”가 아니라추세선을 ‘선’으로 보기 때문에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1. 왜 같은 차트에서 추세선이 다르게 그려질까같은 종목, 같은 차트인데사람마다 추세선이 다르다.어떤 사람은 꼬리를 기준으로 긋고어떤 사람은 몸통 기준으로 긋고어떤 사람은 더 완만하게어떤 사람은 더 급하게이때 흔히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도대체 뭐가 맞는 거야?” 하지만 이 질문 자체가이미 방향이 틀어져 있습니다.시장은“이 추세선이 맞다 / 틀리다”를 따지지 않는다.시장이 반응하는 것은그 선이 만들어진 과정그 선이 유지된 시간그 선 근처에서 발생한 반복적인 반응즉,추세선은 정확한 위치.. 변동성 - 목차 LEVEL 1. 변동성 문해력(기초를 제대로 잡는 구간)1장. 변동성을 모르면 ‘실력’이 아니라 ‘난이도’로 진다변동성의 3가지 착각: “커지면 하락 / 작으면 상승 / 지표만 보면 된다”변동성은 방향이 아니라 흔들림의 크기와 성격같은 전략이 “먹히는 날/안 먹히는 날”의 차이변동성으로 먼저 해야 할 질문 2개:지금 시장은 거친가? 2) 흔들림은 ‘정상’인가 ‘비정상’인가?2장. 변동성 데이터의 종류(혼동 방지)고저폭 기반(TR, ATR) vs 수익률 기반(HV, 표준편차)일봉 변동성 vs 분봉 변동성: “장중 난이도”와 “마감 확정”의 차이갭(시초가) 변동성: 차트가 숨기는 리스크개별종목 변동성과 지수 변동성(시장 전체 공포) 구분3장. 기준선 만들기(“크다/작다”를 객관화)절대값이 아니라 **상대 변.. 추세선 - 목차 1장. 대부분의 사람들은 추세선을 잘못 쓰고 있다왜 추세선은 그릴수록 틀어지는가“이탈 = 손절”이 가장 위험한 이유고점·저점 두 개만 이으면 생기는 착각추세선이 많은 사람일수록 계좌가 불안한 이유이북에서 다룰 추세선의 정의✔ 핵심 메시지추세선은 선이 아니라 ‘시장 합의의 흔적’이다 2장. 추세선은 ‘선’이 아니라 구조다추세선은 왜 반드시 저점 / 고점이 아니라 영역에서 출발하는가꼬리로 연결한 추세선 vs 몸통으로 연결한 추세선같은 차트, 다른 추세선 → 무엇이 맞는가?“틀린 추세선”이라는 개념은 존재하는가 ✔ 이동평균선 이북과 연결되는 지점이동평균이 ‘영역’이라면, 추세선은 ‘영역 간의 관계선’이다 3장. 추세선이 유효해지는 조건 (아무 선이나 추세선이 아니다)추세선이 의미를 가지려면 반드시 필요한 .. 이전 1 2 3 4 ··· 1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