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인천고래의 차트 해석/이동평균선 (판단 1단계 )18 이동평균선 Level 1 목차 인식 교정 편 “ 정답 찾기’가 아니라 ‘관찰법 정립’이다. ” 세부 설명 페이지는 각 장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장. 이동평균선은 왜 항상 늦게 느껴질까모두가 한 번쯤은 같은 생각을 한다'늦었다'는 느낌은 착각이 아니다이동평균선이 늦은게 아니라, 기준이 늦다사람은 왜 늦은 신호를 더 믿을까'확인'에는 항상 대가가 따른다이동평균선은 '틀린 도구'가 아니다이 장의 핵심 정리 2장. 이동평균선의 본질 - 평균이 아니라 기록이다'평균'이라는 단어가 만드는 착각이동평균선이 보여주는 것은 가격이 아니다기록을 기준으로 삼을 때 생기는 문제평균은 '대표'가 아니라 '요약'이다이동평균선이 의미를 갖는 순간이 장의 핵심 정리 3장. 기간은 숫자가 아니라 시간의 관점이다왜 사람들은 기간 숫자에 집착할까같은 20일선.. 이동평균선 Level 2 목차 해석 구조 편 “평균은 신호가 아니다.조건이 쌓이면 결과가 나온다.”세부 설명 페이지는 각 장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장. 이동평균선은 '선'이 아니라 영역이다.왜 한 줄로 보면 계속 어긋나는가?시장은 '선'이 아니라 '구간'을 인식한다.평균을 밟는 가격, 평균을 피하는 가격'지지선처럼 보인다'는 착각영역으로 보면 달라지는 질문왜 영역 개념이 Level2의 출발점인가이 장의 핵심 정리 2장. 기울기와 간격이 말해주는 힘의 변화같은 이동평균선인데 왜 느낌이 다를까기울기는 '방향'이 아니라 '속도'다급한 기울기가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간격(갭 또는 이격)은 '거리'가 아니라 '부담'이다간격이 벌어질수록 선택지는 줄어든다같은 정배열, 다른 체감의 이유기울기와 간격은 '상대적'이다왜 전략을 말하지 않는가.. Level 2 – 에필로그 이동평균선이 아니라, 시장을 보기 시작했다는 신호 1. 이 글의 내용을 기억하는 순간 생기는 변화Level 2를 여기까지 읽었다면아마 이런 변화가 느껴질 겁니다.차트가 조금 느리게 보이고예전처럼 급하게 판단하지 않게 되고“이게 맞나?”라는 질문이 줄어든 상태이 변화는지식이 늘어서가 아닙니다.기준이 이동했기 때문입니다. 2. 이동평균선은 바뀌지 않았다중요한 사실 하나를 먼저 짚고 가야 합니다.이 책을 읽기 전과 후를 비교해도이동평균선 자체는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습니다.기간도 같고계산 방식도 같고차트 위에 그려진 모습도 같습니다그런데도차트가 다르게 느껴진다면,그 이유는 하나뿐입니다. 당신이 평균을 보는 자리가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3. Level 2가 한 일Level 2에서 한 일은아주 단순합니다.평균을 선에서 영역으로 옮겼고움직임과 힘을 분리해서 보게 .. Level 2 – 7장 평균이 의미를 잃는 시장의 특징 1. 평균이 항상 통할 거라는 착각이동평균선은차트에 늘 그려져 있습니다.그래서 우리는무의식적으로 이렇게 전제합니다.“지금도 뭔가 말해주고 있겠지.” 하지만 이동평균선이차트에 존재한다는 것과,시장에 의해 참조되고 있다는 것은전혀 다른 문제입니다.평균은언제든지 의미를 잃을 수 있습니다. 2. 평균이 의미를 잃는 첫 번째 신호반복적인 무시가장 명확한 신호는가격이 평균을계속해서 가볍게 통과할 때입니다.닿자마자 깨지고다시 올라오지 못하고지지·저항처럼 작동하지 않을 때이 순간 평균은더 이상 시장 참여자들의 기준이 아닙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사람들은 계속 묻습니다.“이번에는 지켜주지 않을까?” 이 질문이 나오는 시점에서평균은 이미 기준 자리를 떠난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3. 평균이 의미를 잃는 두 번째 신호시간 프.. Level 2 – 6장 실패하는 돌파 매매의 공통 구조 1. 왜 돌파 매매는 항상 매력적으로 보일까돌파는 언제나 매력적입니다.멈춰 있던 가격이 움직이고답답하던 구간을 벗어나며“이제 간다”는 느낌을 줍니다그래서 돌파는확신을 가장 쉽게 만들어내는 장면입니다.문제는,시장은 이 심리를 너무 잘 알고 있다는 점입니다. 2. ‘넘었다’는 착각이 만들어지는 순간돌파를 볼 때사람들은 가장 먼저 이렇게 판단합니다.“평균을 넘었다”“저항을 돌파했다”“이제 위로 공간이 열렸다”하지만 이 판단에는중요한 질문 하나가 빠져 있습니다.“이 영역을 벗어났는가,아니면 잠시 스쳤는가?” 선으로 보면 넘은 것처럼 보이지만,영역으로 보면아직 안에 있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3. 실패하는 돌파의 첫 번째 조건평균이 이미 의미를 잃은 상태많은 실패 돌파는이동평균선이이미 시장에서 의미를 잃은 상태.. Level 2 – 5장 상위 프레임 평균, 하위 프레임 해석 1. 맞게 봤는데도 왜 계속 흔들릴까많은 투자자들이 이런 경험을 합니다.큰 흐름은 맞게 본 것 같은데중간에 흔들려서 나가고결국 방향은 내가 본 대로 간다그래서 스스로를 이렇게 평가합니다.“멘탈이 약한가?”“아직 숙련이 부족한가?” 하지만 이 문제는멘탈도, 경험도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시간 프레임을 섞어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2. 평균은 ‘시간’을 압축한 결과다이동평균선은가격의 평균이기 이전에시간의 요약입니다.짧은 평균 → 짧은 시간의 합긴 평균 → 긴 시간의 합즉,평균 하나에는그 평균이 만들어진 시간대의 시야가 들어 있습니다.문제는이 서로 다른 시간의 시야를한 화면에서 동시에 믿어버릴 때 발생합니다. 3. 상위 프레임 평균의 역할상위 시간 프레임의 이동평균선은세부 움직임을 설명하지 않습니다.그 역할은.. Level 2 – 4장 이동평균선과 거래량을 분리해서 봐야 하는 이유 1. 평균만 봐서는 늘 불안했던 이유이동평균선을 보고“괜찮아 보이는데 왜 불안하지?”라고 느낀 경험이 있을 겁니다.배열은 괜찮아 보이고위치도 나쁘지 않은데막상 손이 쉽게 나가지 않는 상태이 불안은실력이 부족해서 생기는 감정이 아닙니다.정보가 하나 빠져 있기 때문에 생깁니다. 2. 평균이 말해주는 것, 거래량이 말해주는 것이동평균선과 거래량은같은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이동평균선 → 시간의 흔적거래량 → 참여의 흔적평균은“얼마나 오랫동안 이런 가격이 유지되었는가”를 말해주고,거래량은“얼마나 많은 참여가 있었는가”를 말해줍니다.이 둘은역할이 다릅니다. 3. 평균은 ‘움직임’을 요약한다이동평균선은가격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요약한 것입니다.그래서 평균만 보면차트는 항상 정돈돼 보입니다.급등도 완만해지고급락도 누그러.. Level 2 – 3장 평균 회귀는 왜, 언제 발생하는가 1. 평균 회귀는 ‘법칙’처럼 오해된다평균 회귀라는 말을 들으면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멀어지면 돌아온다”“너무 오르면 내려온다”“평균은 결국 지켜진다”이 말들은절반만 맞고,절반은 위험한 오해를 담고 있습니다.평균 회귀는항상 일어나는 법칙이 아닙니다. 2. 평균 회귀는 ‘의무’가 아니라 ‘선택’이다가격이 평균에서 멀어졌다고 해서반드시 돌아와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시장은누군가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움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평균 회귀는가격이 “돌아가야 해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돌아가는 쪽이더 자연스러워졌을 때 발생합니다.이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평균 회귀는 계속해서기대와 실망을 반복하게 만듭니다. 3. 회귀가 ‘자연스러운’ 상태평균 회귀가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시장에는공통적인 특징이 있습니다.기.. Level 2 – 2장 기울기와 간격이 말해주는 힘의 변화 1. 같은 이동평균선인데 왜 느낌이 다를까같은 기간의 이동평균선인데도어떤 날은 안정적으로 느껴지고,어떤 날은 불안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배열도 비슷하고위치도 비슷한데결과는 전혀 다릅니다이 차이를“감”이나 “경험”으로만 설명해 왔다면,이 장이 그 이유를 정리해 줍니다.답은기울기와 간격에 있습니다. 2. 기울기는 ‘방향’이 아니라 ‘속도’다많은 사람들이기울기를 방향으로만 해석합니다.올라가면 상승내려가면 하락하지만 기울기가 말해주는 핵심은방향이 아니라 속도입니다.완만한 기울기 → 여유 있는 움직임급한 기울기 → 빠르게 쏠린 움직임속도가 빨라질수록시장에는 자연스럽게 부담이 쌓입니다. 3. 급한 기울기가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급하게 올라가는 평균은강해 보입니다.그래서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힘이 좋다”“.. Level 2 – 1장 이동평균선은 ‘선’이 아니라 ‘영역’이다 1. 왜 한 줄로 보면 계속 어긋나는가이동평균선을 볼 때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봅니다.가격이 이 선을 넘었는지이 선 위에 있는지이 선이 지켜졌는지즉,한 줄을 기준으로 위와 아래를 나눕니다.하지만 시장은그렇게 날카로운 경계를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그래서 한 줄로 판단할수록결과는 계속 어긋납니다. 2. 시장은 ‘선’이 아니라 ‘구간’을 인식한다가격은정확히 한 지점에서 멈추지 않습니다.닿았다가 튕기고살짝 넘었다가 돌아오고근처를 맴돌다 방향을 만듭니다이 과정은선 하나로는 설명되지 않습니다.시장이 반응하는 것은정확한 선이 아니라일정한 범위, 즉 영역입니다. 3. 평균을 밟는 가격, 평균을 피하는 가격같은 이동평균선인데도가격의 태도는 완전히 다를 수 있습니다.어떤 가격은 평균 근처에서 편안해 보이고어떤 가격은 닿.. Level 1 – 에필로그 기준을 내려놓을 수 있을 때 보이는 것 1. 이 글을 여기까지 읽은 당신에게이 글을 여기까지 읽었다면,아마 이런 생각을 한 번쯤은 했을 겁니다.“내가 알고 있던 이동평균선 해석이랑 다르네.”“그동안 너무 단순하게 보고 있었구나.”“그래서 계속 같은 자리에서 흔들렸던 거구나.” 이 느낌이 들었다면,이 글의 목적은 이미 절반 이상 달성되었습니다.이 글은이동평균선을 더 잘 쓰게 만들기 위한 글이 아니라,이동평균선을 잘못 쓰고 있었다는 사실을스스로 알아차리게 만드는 글이기 때문입니다. 2. 기준이 생기는 순간, 생각은 멈춘다우리는 늘 기준을 찾습니다.이 선을 넘었는지이 배열이 유지되는지이 평균이 깨졌는지기준은판단을 쉽게 해줍니다.하지만 동시에생각을 멈추게 합니다.이동평균선이 기준이 되는 순간,차트는 질문을 던지지 않습니다.그저 “맞다 / 틀리다”만 .. Level 1 – 6장 이동평균선을 쓰면 안 되는 순간들 1. 모든 도구에는 ‘쓰지 말아야 할 때’가 있다이동평균선은항상 사용할 수 있는 도구처럼 보입니다.차트가 열려 있고,가격이 움직이고 있다면이동평균선도 늘 그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모든 도구에는효과를 발휘하지 못하는 순간이 있습니다.문제는 많은 투자자들이이동평균선을언제나 유효한 기준처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2. 횡보 구간에서 이동평균선이 무력해지는 이유가격이 방향 없이위아래로 움직이는 구간에서는이동평균선이 자주 의미를 잃습니다.쉽게 돌파되고쉽게 이탈되고지지처럼 보였다가 바로 무너집니다이 구간에서 평균선은지지도, 저항도 되지 못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사람들은 이 구간에서가장 열심히 평균선을 믿습니다.“이번에는 다르겠지.”“이번엔 진짜 방향이 나올 거야.”하지만 횡보에서는방향보다 반복이 먼저 나타납.. Level 1 – 5장 가격과 평균의 관계는 위·아래가 아니다 1. 우리는 왜 ‘위에 있으면 괜찮다’고 느낄까차트를 볼 때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이것입니다.가격이 평균 위에 있는가아니면 아래에 있는가가격이 이동평균선 위에 있으면막연한 안정감을 느낍니다.“아직 추세 안에 있네.”“위에 있으니까 크게 문제는 없겠지.”이 감정은 자연스럽습니다.하지만 이 단순한 구분은시장 해석을 지나치게 단순화합니다. 2. 위에 있어도 위험할 수 있다가격이 이동평균선 위에 있다고 해서항상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오히려 많은 경우,위에 있기 때문에 더 위험한 상황이 존재합니다.너무 멀리 떨어져 있을 때너무 빠르게 올라와 있을 때평균이 따라오지 못하고 있을 때이때 가격은지지를 받는 상태라기보다혼자 달리고 있는 상태에 가깝습니다.하지만 ‘위에 있다’는 이유만으로그 위험은 자주 무.. Level 1 – 4장 정배열·역배열을 모양으로 보면 안 되는 이유 1. 정배열을 보면 마음이 편해지는 이유차트에서이동평균선이 위에서부터짧은 기간 → 긴 기간 순으로 정렬되어 있으면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안심합니다.“추세가 살아 있네”“아직 괜찮은 구간이야”“위험한 자리는 아니겠지”정배열은질서 있어 보이는 모양을 만듭니다.그리고 인간은질서를 안전하다고 느끼는 경향이 있습니다.문제는,시장이 인간의 감정에 맞춰 움직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2. 정배열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다정배열은가격이 오르기 시작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이미 오랜 시간 동안가격이 특정 방향으로 움직인 뒤에야비로소 나타나는 결과물입니다.즉,정배열이 보일 때추세가 막 시작된 경우는 드뭅니다오히려 진행 중이거나, 이미 성숙 단계일 가능성이 큽니다그럼에도 많은 투자자들은정배열을 보고“이제 시작이구나”라고.. Level 1 – 3장 기간(Period)은 숫자가 아니라 ‘시간의 관점’이다 1. 왜 사람들은 기간 숫자에 집착할까이동평균선을 이야기할 때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은 늘 비슷합니다.“몇 일선을 써야 하나요?”“단타엔 5일선이 맞나요?”“60일선이 깨지면 추세가 끝난 건가요?”이 질문들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기간을 ‘숫자’로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하지만 이동평균선의 기간은원래 숫자를 맞히라고 존재하지 않습니다. 2. 같은 20일선인데, 왜 느낌은 매번 다를까같은 20일 이동평균선인데도어떤 날은 잘 지지되는 것 같고,어떤 날은 아무 의미 없이 무너집니다.그래서 사람들은 다시 묻습니다.“그럼 20일선 말고 다른 걸 써야 하나?” 하지만 문제는20이라는 숫자에 있지 않습니다.그 20일 동안 시장에 누가 있었는지,그리고 어떤 시간이 쌓였는지가 다를 뿐입니다. 3. 기간은 ‘시간의 길이’가 아..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