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에필로그4 거래량 에필로그 이 책을 덮는 순간, 가장 먼저 사라져야 하는 것 1. 이 책을 끝까지 읽고 나면, 남는 것은 지식이 아닙니다이 책을 덮는 순간가장 먼저 사라져야 하는 것은새로운 지식이 아닙니다.급함입니다. 뭔가 놓칠 것 같은 조급함지금 안 하면 뒤처질 것 같은 불안항상 결정을 내려야 할 것 같은 압박이 감정들은대부분 “정보 부족”이 아니라판정이 없어서 생깁니다. 그래서 이 책은신호를 더 주는 책이 아니라판정이 생기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2. 거래량은 ‘신호’가 아니라 ‘검증’입니다많은 분들이거래량을 이렇게 사용합니다.“거래량이 터졌으니 간다.”“거래량이 많으니 강하다.”하지만 거래량은그렇게 쓰라고 존재하지 않습니다.거래량이 말하는 것은오직 이것입니다.이 가격에서, 얼마나 큰 합의(체결)가 일어났는가 그래서 거래량은방향.. 추세선 에필로그 📚 추세선 목차 | ⬅ 이전(8장)에필로그: 추세선은 부자를 만들어주지 않지만, 망가지는 걸 막아준다이 책은 “정확히 언제 사고, 언제 파는가”라는 정답을 주지 않습니다. 대신 가장 위험한 순간에 생각하게 만드는 기준을 남깁니다. 추세선은 확률을 보장하지 않지만, 충동을 늦추고 잘못된 선택을 줄여 계좌가 망가지는 길을 피하게 해주는 도구입니다.결론: 추세선의 진짜 역할은 “정답 제공”이 아니라 충동을 늦추고, 위험한 순간에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다.이 글이 답하는 질문왜 이 책은 “언제 사고/팔아야 하나요?”에 답하지 않았을까?추세선은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데, 왜 필요한가?추세선이 해주는 가장 중요한 ‘역할’은 무엇인가?이동평균(평균)과 추세선(관계)이 쌓이면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이 책을 덮은 뒤,.. 구조변환 에필로그 우리는 더 이상 서두르지 않게 되었다 1. 이 책(e북이 될지 모르겠지만)을 덮는 순간, 가장 먼저 사라지는 것이 시리즈를 끝까지 읽고 나면가장 먼저 사라지는 것은새로운 지식이 아닙니다.급함입니다.뭔가 놓칠 것 같은 조급함지금 안 하면 뒤처질 것 같은 불안항상 결정을 내려야 할 것 같은 압박이 감정들이조용히 줄어들어 있습니다. 2. 시장은 변하지 않았다이 책을 읽기 전과 후를 비교해도시장은 변하지 않았습니다.차트는 그대로고지표도 그대로고움직임의 본질도 같습니다변한 것은 단 하나입니다.시장을 바라보는 질문의 위치 3.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행동’을 중심에 두고 있었다그동안 우리는항상 이 질문부터 던져왔습니다.여기서 사야 하나?지금 팔아야 하나?이 신호는 믿을 수 있나?이 질문들은시장에 참여하는 질문이지,시장을 이해하는 질문은 아니었습니다.그.. Level 2 – 에필로그 이동평균선이 아니라, 시장을 보기 시작했다는 신호 1. 이 글의 내용을 기억하는 순간 생기는 변화Level 2를 여기까지 읽었다면아마 이런 변화가 느껴질 겁니다.차트가 조금 느리게 보이고예전처럼 급하게 판단하지 않게 되고“이게 맞나?”라는 질문이 줄어든 상태이 변화는지식이 늘어서가 아닙니다.기준이 이동했기 때문입니다. 2. 이동평균선은 바뀌지 않았다중요한 사실 하나를 먼저 짚고 가야 합니다.이 책을 읽기 전과 후를 비교해도이동평균선 자체는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습니다.기간도 같고계산 방식도 같고차트 위에 그려진 모습도 같습니다그런데도차트가 다르게 느껴진다면,그 이유는 하나뿐입니다. 당신이 평균을 보는 자리가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3. Level 2가 한 일Level 2에서 한 일은아주 단순합니다.평균을 선에서 영역으로 옮겼고움직임과 힘을 분리해서 보게 .. 이전 1 다음 반응형